1. 블로깅에 흥미가 점점 떨어져서 다른 블로그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오픈형 블로그를 쓰다보니, 텍스트큐브같은 설치형 블로그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그런 블로그를 한번 운영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아 현재는 보류하고 있으나 나중에는 꼭 해봐야겠음!
2. 정권 말기의 일어나는 현상으로는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팟케스트나 SNS을 기반으로한 대안언론들이 많아지고 있다. 팟케스트 방송중에 단연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나는 꼼수다>인데, 그런 흥행의 기반에는 각 캐릭터의 예능적 요소가 많은 영향을 끼치지않았나 싶다. 그외에도 <애국전선>, <나는 꼽사리다>, <저공비행>, <이슈 털어주는 남자> 등등 여러가지 방송들이 많으니 흥미를 느낀다면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않을 듯 하다.
3. 요즘 흥미를 가지고 보고 있는 것이 캘리그래피인데, 평소 글씨가 너무 이상해서 본인도 알아보기 힘든 나로서는 다가가기 힘든 영역이 아닐 수 없다. 가능하다면 기술적 영역을 동원해서라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작업인데, 어떻게 가능할지 모르겠다. 올해에 계획하고 있는 것들을 모두 미루고서라도 꼭 하고 싶은데 과연 어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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