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My Story...

범인은 절름발이

심히 공감은 간다.
하지만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관련용어만 쳐도 결말에 관한 이야기가 뜨는 세상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영화나 만화의 스토리를 쓰는 것은 그 사람 나름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그런거지
그 사람들이 정말 스포일러를 위한 글을 쓰려고 한건 아닌것같다 아무래도 ㄱ-
아하하항..
나도 페이트를 거기 나오는 비밀같은 비밀들은 모두 알고 플레이를 했었다죠....ㅠㅠ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croxia.egloos.com/tb/1542146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알라딘 T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