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의 네이버 연재작. 꽤 흥미로운 글이었음. 인간, 유사인간, 드래곤이라는 세 부류의 사유에 대해서 꽤나 노골적일 정도로 진실되게 서술했다는 점에서 꽤 충격적이었음. 그런 글이 지금까지 없었던 글이었기에 더 감동이기도 했고. 후속작이라는 샹파이의 광부들에 대해서도 기대하고 있음. 이영도의 장편은 그림자 자국이 마지막이었는데 장편도 빠른 시일내에 출간했으면 함. 단편임에도 이영도의 매력이 충분히 담겨져 있다는 점이 꽤 좋았음. 그런 것이 출간한지 꽤 된, 이영도의 단편집을 사고싶은 욕망을 가지게 만듬.











덧글
케이포룬 2009/11/03 18:50 # 답글
오오, 커피잔을 들고 재채기... 축하..ㅠㅠㅠㅠ
무곡 2009/11/03 19:01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걸릴줄은 몰랐음 ㅜㅜ